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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달현영(溫達顯榮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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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달현영(溫達顯榮) 

《온달이 입신하여 번영함》

 溫(따뜻할온) 達(통달할달) 

 顯(나타날현) 榮(영화영)

 

고구려 평원왕의 딸이 어렸을 때에 울기를 

좋아하니, 왕이 희롱하여 말하였다. 

“(이) 딸아이는 장차 바보 온달에게 

시집보내겠다.” 

자람에 이르러 상부 고 씨에게 시집보내려고 

하니, 딸이 거짓말을 할 수 없다고 

하여 한사코 거절하고서 끝내 온달의 

아내가 되었다. 

 

이에 앞서 온달은 집이 가난하여 (여기저기) 

다니며 구걸하여 어머니를 봉양하니 

그 때의 사람들이 바보온달이라고 일컬었다. 

하루는 온달이 산중으로부터 느릅나무 껍질을 

짊어지고 오는데 공주가 찾아와 보고서는 

말하였다. 

 

“나는 아무개로 당신의 배필입니다.

” 이리하여 머리 장식품을 팔아서 밭과 

집과 기물을 사들이니 자못 부유하였다.

 말을 많이 길러 온달을 도우니 끝내 

입신하여 번영하였다.

 

제공 : 최웅 교수/(주)도서출판 북스힐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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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s

08.13 17:14
감사합니다